YUNIEL · PAINTER
소리의 색을 따라,
존재의 진동을 그리다.
Following the color of sound,
painting the resonance of being.
YUNIEL · RESONANCE
YunieLFollowing the color of sound,painting the resonance of being.
ABOUT YUNIEL
음악과 회화 사이, 감각의 언어를 찾다.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에서 회화를 전공했으며, 음악적 경험을 색과 형태의 언어로 전환한다.
학력
-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미술학석사(회화)
개인전
- 2026 소리의 색 - 존재의 진동, 학고재아트센터, 서울
- 2025 공명 색과 구조가 되다, 토포하우스, 서울
단체전
- 2026 Story of Stories, 웨이브아트스페이스, 서울
- 2025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석사학위청구전, 홍익대학교 현대미술관, 서울
- 2024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단체전, 홍익대학교 현대미술관, 서울
- 2023 Great Moment, 172G갤러리, 서울
- 2017 라오스-한국 현대미술교류전, 라오스국립미술관
수상 경력
- 2022 제28회 대한민국미술전람회 특선 (서양화)
- 2021 제27회 대한민국미술전람회 입선
- 2020 제26회 대한민국미술전람회 입선
- 2019 제25회 대한민국미술전람회 입선
- 2018 제24회 대한민국미술전람회 입선
- 2017 제23회 대한민국미술전람회 입선 2점 (서양화, 팝아트)
ARTIST STATEMENT
소리의 색, 존재의 진동
나의 회화는 우쿨렐레(하와이 악기)의 음이 만들어내는 미세한 진동에서 출발한다.
우쿨렐레의 소리는 크지 않지만, 공간과 몸을 동시에 울리는 투명한 파동을 지닌다.
그 소리를 귀로 듣기보다 몸으로 느끼며, 그 감각이 색과 형태로 전이되는 순간에 주목한다.
이 작업에서 회화는 소리를 묘사하는 이미지가 아니라,
소리가 색이 되어가는 현상, 감각이 서로 스며드는 과정을 기록하는 장(場)이다.
각 음은 고유한 색조와 밀도를 지니며,
곡선은 흐름이 되고, 구조는 리듬이 되며, 여백은 침묵의 울림으로 남는다.
감각이 분리되기 이전의 지각,
몸과 세계가 동시에 반응하는 원초적인 경험에 관심을 둔다.
우쿨렐레의 진동은 손끝에서 시작되어 몸 전체로 퍼지고,
그 과정에서 색은 감각의 흔적이 되고, 형태는 리듬이 응결된 순간의 기록이 된다.
이 회화는 시각의 결과물이 아니라 몸의 공명이 화면 위에 남은 흔적이다.
SELECTED WORKS
RESONANCE
소리가 사라진 자리에서 색은 진동이 되고, 존재는 공명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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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T EXHIBITION
소리의 색, 존재의 진동
The Color of Sound, The Resonance of Being
- 기간
- 2026-09-15 – 2026-09-22
- 시간
- 10:00 - 18:00 · 일요일 휴관
- 장소
- 학고재 아트센터 1F
서울 종로구 삼청로 48-4
EXHIBITION ARCHIVE
전시 기록
소개 전문과 현장 기록은 전시 상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